더 센추리 멤버
서울 에디션의 읽기 권한과 개인 기록, 회원 서신을 중심으로 구성한 12개월 멤버십입니다.
- 12개월 회원 자격과 고유 Member Number
- 회원 기고 기사 작성 및 뉴스레터 수록 기회
- 국문·영문 전문 소개와 개인 확인 URL
- 법조·의료·세무 등 전문 분야를 파운더즈·센테니얼 회원이 조회 가능한 디렉터리 등재 기회
- 디지털 회원카드·Member Mark·번호 각인 필기구
- 제휴 프리미엄 스테이 안내와 호텔 최저가 경로
- 분기별 Briefing과 Annual Record Note
대한민국 초대 멤버십의 참여금은 독립 저널리즘의 발전과 공공 기록의 취재·편집·보존을 위해 사용됩니다. 프로필 공개 범위는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, 더 센추리 아너스 시상식과 리셉션은 별도 등급에서 안내합니다.
멤버십 참여